이극강 총리 올해 첫 출국방문 진행, 호주와 뉴질랜드 양국에 무역자유하의 적극적인 메시지

2017-03-21 16:57:03 CRI

이극강 국무원 총리가 22일 그의 올해 첫 출국방문을 진행하고 호주와 뉴질랜드를 공식방문하게 됩니다. 이 기간 이극강 총리는 호주와 뉴질랜드 양국 지도자를 만나게 되며 턴불 호주 총리와 제5차 중국과 호주 총리 연도별 상봉을 가지게 됩니다.

정택광(鄭澤光) 외교 부부장은 21일 가진 중외기자회견에서 중국측은 이번 방문을 통해 아태지역과 전 세계에 무역자유화의 편리화를 추진하고 지역 나아가 세계 평화와 안정, 번영을 촉진하기 위해 3개국이 힘쓰고 있다는 적극적인 메시지를 보내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표했습니다.

중국 총리는 양회 이후 이번에 처음 출국방문을 하게 됩니다.

전한데 의하면 턴불 호주 총리와 빌 잉그리스 뉴질랜드 총리는 얼마전에 성명을 발표하고 중국 총리의 방문에 뜨거운 환영을 표했으며 중국과 호주, 중국과 뉴질랜드 관계를 높이 평가했습니다. 그들은 또한 이번 방문을 통해 중국측과 함께 실무협력 수준을 한층 더 높이며 서로의 전면전략동반자관계의 발전에 새로운 원동력을 주입하게 되길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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