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팔라완주 주지사 박오아시아포럼에 참석키로

2017-03-21 10:32:56 CRI

왕승(王勝) 중국 해남성 외사화교사무판공실 주임은 20일 호세 알바레스 필리핀 팔라완주 주지사가 박오아시아포럼 2017년 연례회의에 참가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호세 알바레스 주지사는 유사귀(劉賜貴) 중국 해남성 성장과 함께 해남성과 팔라완주 결연 의향서를 체결하고 관광, 항공, 농업 등 분야의 양자 협력을 염두에 두고 고찰, 방문하게 된다고 소개했습니다.

이는 해남성이 "범남해경제협력권"건설을 제출한 후 이룩한 구체적인 성과입니다.

알바레스 주지사는 해남 방문 기간 아시아 최대 크루즈 모항(母港)인 삼아 봉황섬 크루즈 모항을 중점으로 참관 방문하게 됩니다.

알바레스 주지사는 팔라완주는 남북 두개 공항 확장 건설에 박차를 가해 해남항공사 등 기업과 "에어실크로드"를 개통함으로써 보다 많은 중국 관광객들을 맞이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알바레스 주지사는 해남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지금이 바로 두 곳이 제휴협력하는 황금시기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로써 팔라완주는 필리핀 세부주에 이어 해남의 두번째 우호주가 될 전망입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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