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부 부부장, 재중국 외자기업 기회 더 많아질 것

2017-03-19 15:58:51 CRI

왕수문(王受文) 상무부 부부장은 18일 세계에 그 어떤 포퓰리즘과 보수주의, 무역보호주의가 나타나든 중국 개혁개방의 대문은 언제나 열려져 있다면서 중국에서 외자기업의 기회는 점점 더 많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날 진행한 "중국발전 고위층포럼2017"경제정상회의에서 왕수문 부부장은 현재 세계화는 세계화발전추세의 증가와 세계화의 국부완화, 심지어 역세계화 현상 등 두가지 추세가 공존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일부 나라에서 중국에 대해 일련의 무역제한조치를 취하는데 이에 대해 중국의 무역체제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는 사람들이 있다며 이러한 판단은 그릇된것이라고 왕수문 부부장은 지적했습니다.

그는 실제 중국의 무역체제는 시종일관 관련 국제규칙에 부합되며 외자기업을 위해 마련한 환경도 보다 좋아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중국은 개방을 확대하고 국제경제협력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라면서 외자기업은 중국에서 환영받고 있고 그들의 기회도 보다 많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임해숙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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