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틸러슨 미 국무장관과 면담

2017-03-19 15:45:15 CRI

왕의 중국외교부장이 18일 베이징에서 방문 온 틸러슨 미 국무장관과 면담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틸러슨 장관의 중국 방문을 환영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후 쌍방의 공동의 노력을 통해 중미관계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평온하게 과도하고 발전하고 있다고 표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은 미국과 함께 노력해 습근평 주석과 트럼프 대통령이 달성한 중요 공감대를 참답게 실행하고 소통을 강화하고 협력을 확장하며 신임을 늘리고 이견을 타결해 새로운 시기 중미관계가 정확한 길을 따라 건강하고 안정한 발전을 이룩하고 양국인민과 세계인민에게 보다 나은 복지를 마련하도록 추동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미 쌍방은 밀접히 소통하고 조율해 다음단계 양국 정상 및 각 급별의 성공적인 내왕과 풍성한 성과를 담보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대만과 남해 등 문제에 대한 중국의 원칙적 입장을 천명했고 쌍방이 서로의 핵심이익과 중대한 관심사를 존중하며 민감한 문제를 타당히 처리하고 중미관계 전반에 불필요한 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틸러슨 장관은 미중 수교 약 40연간 양자관계 발전이 막강한 성과를 이룩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부단히 변하는 국제젱세에 직면해 양국은 조율과 협력을 보다 긴밀히 할 필요가 있다며 미국은 중국과 함께 트럼프 대통령과 습근평 주석이 달성한 공감대에 따라 하나의 중국정책을 견지하고 충돌하지 않고 맞서지 않으며 상호존중하고 협력상생하는 정신에 따라 보다 많은 분야의 협력을 탐색, 확장하고 장원한 견지에서 보다 성과적인 미중관계를 발전시킬 의향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틸러슨 장관은 미국은 중국 고위층 및 각 분야의 내왕을 밀접히 하고 외교안보와 거시경제정책조율, 법 집행, 사이버, 사회인문 등 분야에서의 대화와 협력을 강화할 의향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미국은 중국과 함께 양국 고위층 내왕의 준비작업을 잘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쌍방은 또 조선반도정세와 기타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문제와 관련해 견해를 나누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은 미국이 한국에 사드를 배치하는 것을 반대한다고 재천명했습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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