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회) 홍콩과 마카오 여론, 정부업무보고를 높이 평가

2017-03-07 10:43:09 CRI

홍콩과 마카오 여론은 이극강(李克强) 중국 국무원 총리의 5일 정부업무보고를 높이 평가했습니다. 6일부 주요한 간행물은 홍콩과 마카오 각 계층은 힘과 마음을 합쳐 국가발전의 대정방침에 협조하고 홍콩과 마카오의 우세를 발휘하며 홍콩과 마카오 대만구 도시군 발전의 '급행열차'에 탑승하고 '홍콩독립'은 확고하게 반대한다고 보편적으로 주장했습니다.

"대공보"는 사설을 발표하고 특구의 발전은 국가의 발전을 떠날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사설은 홍콩사람들이 국가의 정치와 경제, 사회의 대정방침을 보다 많이 이해하고 현 국내외 정세를 보다 잘 이해할수 있다면 홍콩 나아가 개인의 발전 기회를 보다 더 잘 파악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홍콩 "문회보"는 사설을 발표하고 전망이 밝은 국가전략계획의 앞에서 홍콩사람들은 이 계획이 큰 발전 기회라는 것을 알 필요가 있으며 시대와 더불어 진보하는 사유와 확고한 행동으로 기회를 틀어쥐어야 한다는 것을 알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마카오일보"는 논평에서 "한 나라"의 근본을 견지, 수호하고 "두 제도"의 이익을 잘 운용하여 지역 우세와 결부하는 것은 마카오의 장원한 발전과 직결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정부업무보고는 또한 "홍콩독립"은 출로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문회보"는 사설에서 "홍콩독립" 문제가 정부업무보고에 들어간 것은 중앙이 "홍콩독립"을 절대 좌시하지 않고 행동으로 보일 때는 행동으로 보이겠다는 뜻이며 또한 홍콩 각계가 중앙의 지지 하에 "홍콩독립"을 당당하고 책임적으로 반대하기를 바란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홍콩상보"는 논평에서 홍콩이 피해를 입지 않으려면 홍콩인들은 함께 실제행동으로 "홍콩독립"을 반대하며 절대 종기를 방치해 후환을 남기지 말아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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