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간만에 설경

2017-02-22 11:39:54

21일 점심부터 간만에 내린 눈으로 베이징시가 은색 단장을 했습니다. 기상부문에 따르면 이는 올해에 접어들어 베이징에 내린 가장 뚜렷한 강설기후입니다. 이번 강설이 베이징시 교통상황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습니다. 시민들은 너도나도 핸드폰을 꺼내들고 은색단장을 한 베이징시 이모저모를 사진에 담았습니다.

풍년을 상징하는 눈은 이미 멎었고 22일 오후부터 3,4급 북풍이 불 것으로 예상되며 이번주 말부터 다음주 초 까지 베이징의 최고기온은 섭씨 10도를 넘을 전망입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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