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전시관, 역사기억 되살려

2017-02-20 11:25:10

사진은 2월 19일 산동 즉묵(卽墨)시 단박람(段泊嵐)진 유가마을(劉家庄) 희망학교의 학생들이 천궁원 민속기억관(天宮院民俗記憶館)에 전시한 전시품입니다.

최근 산동 즉묵시 단박람진에서 구축한 천궁원 민속기억관이 개관했습니다. 전시관 내에는 현지 농민들이 기증한 전통생활용품과 전통식 가구, 농업기계 등 천여점의 전시품이 진열되여 있습니다. 이 곳을 찾은 사람들은 감상과 체험을 통해 전통 시골문화의 매력을 직접 피부로 느낄 수 있습니다.


번역/편집: 박선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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