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윤병세 한국 외교장관 회견

2017-02-19 15:13:48 CRI

현지시간으로 2월 18일 왕의(王毅) 외교부장이 뮌헨안전회의 참석기간 윤병세 한국 외교장관을 회견했습니다.

왕의 외교부장은 중한 양국 수교 25주년이 되는 올해 양측은 중한 관계가 오늘날까지 이루어 온 귀중한 성과를 소중히 여기고 현존하는 방해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노력함으로써 양국 전략협력파트너 관계가 건전히 발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왕의 외교부장은 한국의 "사드" 배치와 관련한 중국 측의 반대입장을 재천명하고 한 나라의 안전은 다른 나라의 안전에 영향주는 기초위에 세워져서는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한 중국 측은 한국 측이 자체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수요가 있다는 것을 이해한다며 한국 측도 중국 측의 정당한 입장을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양측은 또한 조선반도의 정세와 관련해 견해를 나눴습니다. 왕의 외교부장은 현재 조선반도의 정세는 날로 복잡다단하지만 평화를 쟁취하기 위한 노력을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각 측이 안보리사회의 결의를 엄격히 집행하는 동시에 담판을 재개하기 위한 돌파구를 적극 모색하고 조선반도 핵문제의 부정적인 순환을 잘라버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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