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외교부장, 조선반도 핵문제 언급

2017-02-18 17:57:31 CRI

현지시간으로 2월 17일, 왕의 외교부장이 제53차 뮌헨 안전회의 전체회의에서 기조연설을 발표한 후 반도정세와 관련하여 현장 질의에 응답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조선반도 핵문제의 해결에는 줄곧 두가지 경로가 있었다고 하면서 하나는 대화이고 하나는 대항이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2003년부터 2009년까지 조선반도 핵문제의 대화와 담판이 줄곧 지속되었다고 하면서 비록 그 과정에 여러 가지 우여곡절에 봉착했지만 담판이 지속되기만 하면 조선의 핵미싸일 개발은 유효한 관리와 통제를 얻었으며 반도정세도 전반적인 안정을 유지할수 있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그러나 2009년 후 6자회담이 전적으로 중단되었으며 조선반도 핵문제가 점차 대항의 통로에 들어서서 핵 실험과 제재, 재차 되는 핵실험과 재차되는 제재의 부정적 순환이 출현했다고 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이 상황은 더는 계속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그것은 그 최종적인 국면을 각자가 모두 감내할 수 없으며 여러 측이 패하는 국면으로 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측은 담판 재개에 아직도 기회가 있으며 평화에 아직 희망이 있다고 주장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한 중국측은 각자가 모두 정세의 긴장, 격화를 일으키는 그 어떤 행동이든지 취하지 말며 함께 담판재개의 돌파구를 모색하고 찾아 각자가 모두 수용할수 있는 방식으로 담판석에 돌아오게 할 것을 호소한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이 측면에서 미국과 조선 두 나라는 제일 직접적인 당사자이며 조속히 정치적 결단을 내릴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한 조선반도의 최대의 이웃나라로서 중국은 계속 중재를 하며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할 용의를 갖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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