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 중한 내월 제4차 지원군 열사 유해 송환"

2017-02-16 18:07:49 CRI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16일 베이징에서 밝힌데 따르면 중한 양국의 토의를 거쳐 한국 측이 다음달 중국 측에 재차 20여구의 재한 중국인민지원군 열사 유해와 관련 유물을 송환하게 됩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한 양국 업무팀은 2월 15일 서울에서 제4진 중국인민지원군 열사 유해 송환 사항과 관련해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양측이 달성한 공감대에 따라 송환  업무는 3월 22일에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한 양국은 인도주의 원칙에 따라 우호협상과 내실있는 협력정신에 입각해 2014년부터 2016년까지 541구에 달하는 재한 중국인민지원군열사 유해를 송환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올해는 중한 양국이 공감대에 따라 시행한 제4차 송환이라고 소개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 측은 한국 측과의 계속되는 협상과 협력을 통해 재한 지원군 열사 유해 송환 업무를 차질없이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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