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군: 대만기업의 대륙에서의 발전에 계속 편리 제공할 계획

2017-02-16 10:08:36 CRI

15일, 전국대만동포투자기업친목회가 베이징에서 새봄 맞이 친목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장지군(張志軍) 중공중앙대만판공실, 국무원대만판공실 주임이 친목회에 참석해 축사를 했습니다.

장지군 주임은 우선 전국 대만기업 연합회와 대륙, 대만 실업가들에게 새봄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그는 지난 한해 전국대만기업연합회는기치가 선명하게 "9.2공동인식"을 견지하고 "대만독립"을 반대했으며 대륙 각 지의 경제사회발전과 대만청년의 대륙에서의 실습 및 취업창업, 양안 경제사회의 융합 촉진, 양안관계의 평화발전대국을 수호하기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장지군 주임은 2017년의 양안관계와 대만해협 정세는 보다 복잡하고 준엄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2017년에 대륙은 여전히 광범위한 대만동포들을 위해 실무적이고 좋은 일들을 하여 그들의 합법적권익을 실질적으로 수호하고 대만동포들이 대륙에서의 학습, 취업, 창업, 생활에 편리를 도모하는 정책조치를 내놓아 대만기업의 경영환경을 부단히 최적화하고 대륙에서의 지속적인 건강한 발전에 보다 좋은 조건을 창조하고 보다 많은 편리를 제공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진덕명(陳德銘) 해협양안관계협회 회장이 이번 행사에 참석했으며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상무부, 세무총국, 증권감독관리위원회 등 관련 부처의 국장급 관계자들도  대륙의 관련정책을 소개했습니다.

번역/편집: 임해숙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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