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日 정확한 역사관으로 젊은세대 교육해야

2017-02-15 19:14:48 CRI

일본 문부과학성이 14일 중소학교 새 '학습지도요강'을 발표하고 처음으로 중소학교 사회교육과정에 조어도가 일본의 고유의 영토임을 밝힐 것을 요구했습니다.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5일 이에 대해 언급하면서 역사사실을 존중하고 도발을 중단할 것을 일본측에 촉구했습니다.

그는 조어도와 그 부속섬은 중국의 고유의 영토이며 중국측은 영토주권을 수호할 결심과 의지가 확고하다고 밝혔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일본측이 어떤 말을 하든, 어떤 행동을 하든 조어도가 중국 소속이라는 사실을 개변하지 못한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역사사실을 존중하고 도발을 중단하며 정확한 역사관으로 젊은세대를 교육함으로써 실제 행동으로 중일관계를 개선시킬 성의를 보일 것을 일본측에 촉구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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