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G20 비공식 외무장관회의 및 뮌헨안보회의 참석 예정

2017-02-14 18:38:34 CRI

중국 외교부가 14일 발표한 소식에 따르면 2017년 주요 20개국 (G20) 의장국인 독일의 가브리엘 외무장관과 이싱거 뮌헨안보회의 의장의 초청으로 왕의(王毅) 중국 외교부장이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독일에서 G20 비공식 외무장관회의와 뮌헨 안보회의에 참석하게 됩니다.

이날 열린 정례 기자회견에서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번 비공식 외무장관회의는 2030년 지속가능 발전의제와 평화수호, 아프리카 파트너 관계 강화 등 3가지 의제를 논의하고 시행하게 된다고 전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 측은 이번 회의가 항주 정상회의의 성과를 계속 시행하고 정책협조를 강화하며 협력을 심화하고 현재 세계가 직면한 중대한 도전에 공동으로 대응하며 다각주의를 지지하고 글로벌 거버넌스를 강화하며 혁신과 연동, 개방, 포용의 세계경제를 건설하는 긍적적인 메시지를 전하기를 기대한다며 이는 현 정세에서 아주 중요한 의의를 갖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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