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시아 침몰선 사고서 구조된 중국관광객 전부 퇴원

2017-02-12 16:06:23

말레이이사 코타커나발루에 주재하는 중국영사관이 11일, 마지막 4명까지 말레시이사 코타커나발루 엘리자베스 여왕 병원에서 치료를 끝내고 1월 말 사바주 침몰선 사고에서 구조된 20명의 중국관광객이 전부 퇴원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총영사관 관계자에 따르면 20명의 중국관광객은 구조당시 대부분 각이한 정도의 탈수와 피부화상 증상이 있었으며 현재 그들의 건강회복은 양호하며 퇴원시 모두 병원측과 본인들의 동의를 거쳤다고 밝혔습니다.

구조인원중 이미 13명이 귀국했으며 기타 인원들은 코타커나발루에 남아 이번 침몰선 사고와 관련해 현지 관련부문의 조사에 협조하고 있습니다.

1월28일, 28명의 중국 관광객과 3명의 선원을 태운 유람선이 말레이시아 코타커나발루에서 침몰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그중 20명의 관광객과 2명의 선원이 구조되었으며 현재 이미 4명의 관광객이 조난당한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그외 말레이시아 해사부문은 11일, 5명의 실종자와 관련해서는 계속 해상수색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수색면전을이미 300평방해리로 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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