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습근평 주석과의 통화 "양호"하고 "열망"적이었다고

2017-02-11 15:52:48

트럼프 미국대통령은 10일, 자신이 9일에 진행한 습근평주석과의 통화는 참으로 "양호"하고 "열망"적이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미중이 우호적으로 지내는것은 아태 각국에 모두 유익하다고 언급했습니다.

프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아베신조 일본총리와 함께 마련한 기자회견에서 자신은 습근평 주석과 "아주 양호하고" "참으로 열망적"인 대화를 나누었다며 이번 장시간의 통화에서 양측은 많은 문제를 토론했다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미 쌍방은 우호적으로 지내는 과정에 처해 있으며 미국과 중국측 대표들이 많은 문제와 관련해 회동을 진행했고 미국과 중국이 우호적으로 지낸다면 중국이나 일본, 미국 등 아시지역 각국에 모두 유익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백악관은 9일, 성명을 발표해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저녁 습근평 주석과 장시간 동안 "아주 진정성 있는" 통화를 진행했으며 많은 문제를 담론했고 트럼프 대통령이 하나의 중국정책을 지키는데 동의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양국 대표들이 공동의 이익과 관련되는 많은 문제들에 대해 토론하고 담판했다고 덧붙혔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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