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한국 롯데그룹 심양 프로젝트 중단조치" 언급

2017-02-09 09:21:45 CRI

육강(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8일 한국 롯데그룹이 심양(沈陽)에서 추진하던 프로젝트에 대해 중단조치를 취한데 대해 언급했습니다.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중국 관련부처가 한국롯데그룹이 심양에서 추진하던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부동산 프로젝트에 대해 중단조치를 취했다고 한국 롯데그룹이 밝혔는데, 그 원인은 무엇인지, 한국 내 "사드" 배치 결정과 연관되는가고 기자가 질문했습니다.

이에 육강 대변인은 자신은 기자가 제기한 구체적인 프로젝트 상황에 대해 알지 못한다고 밝혔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중국 측은 원칙적으로 외국기업이 중국에 와서 투자하는것을 환영하며 동시에 관련기업의 중국 내 경영은 반드시 합법적이고 규정에 부합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사드"문제와 관련해 육강 대변인은 미국과 한국의 한국 내 "사드" 미사일방어체계 배치를 반대하는 중국 측의 입장에는 변화가 없다고 피력했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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