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中 영국 총리 중국 방문 환영

2017-02-08 20:01:50 CRI

육강(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8일 베이징에서 진행된 정례 기자회견에서 올해는 중영 대사급 외교관계 수립 45주년이 되는 해라고 하면서 양국관계발전이 새로운 기회에 직면해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테레사 메이 총리가 적당한 시기에 중국을 방문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표시했습니다.

보도에 의하면 영국 총리 판공실 대변인은 일전에 메이 총리가 년내에 중국을 방문하게 되며 이는 양국관계가 최근 빠른 발전을 이룩한후 보다 밀접해 지는 구현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육강 대변인은 중영관계발전의 추세가 양호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지난해 양국 지도자는 중영관계의 '황금시대'의 대 방향을 재차 확인했다고 표시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중국측은 메이 총리의 중국 방문을 환영한다고 표시했습니다.

번역/편집: 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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