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스리랑카 총리, 수교 60주년 경축해 상호 축전

2017-02-07 19:12:10

이극강(李克强) 중국 국무원 총리와 라닐 위크레메싱게 스리랑카 총리는 7일 상호 축전을 보내 양국 수교 60주년을 뜨겁게 경축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축전에 중국과 스리랑카는 1957년에 수교한 후 건강하고 안정하게 발전해왔으며 세월이 흐를수록 양자관계가 견고해지고 있다고 표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최근 몇년간 양측은 '일대일로' 공동건설을 계기로 여러 영역에서 협력의 폭과 심도를 확장하고 있어 양자관계 발전 전망이 매우 밝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중국측은 스리랑카측과 함께 전통우의를 고양하고 호혜협력을 심화하여 양자 전략협력동반자관계가 새로운 성과를 이룩하도록 추동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라닐 위크레메싱게 총리는 축전에서 스리랑카와 중국간 우의는 고대 해상 실크로드로부터 수백년간 지속되어 왔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일대일로'창의로 양측은 우의가 한층 강화되고 새로운 협력 분야를 개척하는 기회를 맞이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스리랑카측은 중국측과 함께 양자관계를 계속 심화하고 협력 영역을 확장해 양국 국민들에게 복을 마련할 의향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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