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역외국가들 남해지역 주변국가 이익 존중 희망

2017-02-07 09:35:21 CRI

육강(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6일 진행된 정례 기자회견에서 중국과 남해 주변 관련국들의 공동의 노력으로 남해 정세가 다시 정상에로 돌아왔으며 이는 본 지역 모든 국가의 공통이익에 부합된다고 하면서 역외 국가들이 본 지역 국가들의 공통이익과 공동염원을 존중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의하면 일전에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부 장관이 일본을 방문한 자리에서 미국측은 현재 남해지역에 대규모 군사를 배치할 필요가 없다고 인정한다고 표시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또한 중국이 남해에 대한 관련 행동은 지역 국가들간의 상호 신뢰를 손상시켰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육강 대변인은 남해 문제에 대한 중국측의 입장은 매우 명확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남해문제에는 워낙 작은 일이 없다고 하면서 중국과 남해 주변국들의 공동의 노력으로 남해 정세가 정상에로 다시 돌아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는 본 지역 모든 국가들의 공통이익에 부합된다면서 역외 국가들이 본 지역 국가들의 공통이익과 공동의 염원을 존중하기를 바란다고 지적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동시에 중국측은 대규모 군사배치를 진행할 필요가 없다는 매티스 장관의 주장에 찬성을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관련 문제는 반드시 외교적 경로를 통해 해결해야 하며 중국측 역시 협상과 담판의 방식으로 의견상이를 해결하는 것을 주장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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