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호주 총리, '중국 호주 관광의 해' 시드니 개막 축하

2017-02-05 17:31:06 CRI

2017년 '중국 호주 관광의 해' 개막식이 현지시간으로 2월5일 호주 시드니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와 턴불 호주 총리가 각기 개막식에 축사를 보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축사에서 인문왕래는 양국 관계발전을 지탱하는 중요한 기둥의 하나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작년에 양국 인원왕래가 연 200만명에 달했다면서 관광의 해를 계기로 인문 등 광범위한 영역의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심화할수 있기를 희망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과 호주는 모두 세계문명의 다양성을 존중한다며 중국은 호주와 45년의 외교관계를 잘 발전시키고 양자의 호혜협력의 새로운 성과를 추동해 양국 인민에 복지를 마련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턴불 총리는 양국 관광협력동반자관계 구축 20여년래 성과가 풍성하며 작년에만도 호주를 방문한 중국 관광객이 120만명에 달했다면서 양국 관광의 해 개최는 양국관계가 참신한 시대에 들어섰음을 상징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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