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 관원, 중국 상아무역 전면금지정책 높이 평가

2017-02-05 15:18:25 CRI

우간다 야생동물관리국 관원은 3일, 중국정부가 불법상아무역 타격조치를 출범한데 대해 높이 평가하고 이 조치는 코끼리 보호에 대해 적극적인 의미가 있다고 표했습니다.

우간다 야생동물관리국 보호구 책임자인 에드워드는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의 불법상아무역 타격조치는 게임룰을 개변시킬 것이며 시장이 없으면 무역자들도 부득불 무역을 중단할 수 밖에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에드워드는 코끼리는 줄곧 우간다에서 관광객을 흡인하는 '스타 동물' 중의 하나며 밀렵은 코끼리 보호에 큰 어려움을 가져다 주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년래 우간다 정부는 밀렵타격과 코끼리 보호력을 강화함에 있어서 일정한 성과를 이룩했습니다.

중국 국무원 사무실은 일전에 '상아의 상업성 가공과 제품 판매활동을 절차적으로 중단할데 관한 통지'를 발표했으며 올해 12월 31일 전까지 단계적으로 상아의 상업성 가공과 제품 판매활동을 중단시키기로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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