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조어도주권문제에서 미국 착오적인 언론 발표 정지할 것 촉구

2017-02-04 10:17:54 CRI

육강(陸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3일 기자질문 답변에서 '미일안보조약'은 냉전시기의 산물로서 중국의 영토주권과 정당한 권익을 파괴해서는 안된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조어도주권문제에서 미국의 착오적인 언론 발표를 정지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일본언론은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이 방일기간 '미일안보조약'은 조어도에 적용한다고 재차천명했는데 중국은 이에 어떤 평가를 가지느냐" 하는 한 기자의 질문에 육강 대변인은 조어도와 그 부속섬은 자고로 중국 고유의 영토로서 이는 왜곡할 수 없는 역사사실이라고 강조하면서 이른바 '미일안보조약'은 냉전시기의 산물로서 중국의 영토주권과 정당한 권익을 파괴해서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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