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사시 최초의 통합지원선박 첫 항행 완료

2017-01-30 17:54:47 CRI

삼사(三沙)시 최초의 통합지원선박"삼사 통합지원선01호"가 삼사시 영흥(永興)부두에 도착하면서 상해에서 삼사에 이르는 첫 시험항행을 성과적으로 마쳤습니다.

이번 항행을 맡은 은민증(殷敏曾)선장의 소개에 의하면 "삼사통합지원선01"은 기장32미터, 폭 12미터, 무게 498톤에 달하며 최대 흘수선은 5.34미터, 항행속도는 13km이며 45일 지속 항행할 수 있어 원양항행력을 구비했으며 8급풍을 이겨낼 수 있고 360도 회전가능 프로펠러 두 세트를 갖추었습니다.

한편 "삼사통합지원선01호"는 해상소방, 선박예선, 선박입출항 지원 등 포괄 기능을 갖추었습니다.

이외 "삼사통합지원선01호"는 섬간 교통선 역할을 발휘해 삼사섬의 생활보급에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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