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주석, 중국관광객 말레이시아 실종 관련 중요 지시 하달

2017-01-30 16:37:11 CRI

1월 28일 오후 9시경, 중국관광객 28명이 탄 보트가 말레이시아 사바주 코타키나발루 부근 수역에서 연락이 두절됐습니다.

현재 말레이시아 로얄해군과 해경국 인원들로 구성된 합동수색구조팀이 비상수색구조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습근평 중국공산당중앙위원회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은 즉시 이와 관련해 중요한 지시를 내려 현지 관련 부처와의 연계와 조율을 강화해 수색구조에 진력할 것을 중국외교부와 말레시이아 주재 중국 영사관에 요구했습니다.

또한 즉시 비상메커니즘을 가동해 말레이시아 관련 부문을 협조해 구원을 전개할 것을 중국 교통운송부와 국가여유국 등 관련 부문에 요구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음력설 연휴인 이 시점에 일가친척방문과 외국관광에 나선 중국인들이 비교적 많다며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하고 비상대책사업을 잘하며 인민대중들에게 안전의식을 강화하도록 주의보를 내릴 것을 각 지역의 관련 부문에 요구했습니다.
 
이극강 국무원 총리는 중국 실종관광객 수색구조에 최선을 다해 한사람도 빠뜨리지 말 것을 말레이시아측에 촉구했습니다.

습근평 주석과 이극강 총리의 요구에 따라 외교부와 말레이시아 주재 중국 대사관과 영사관은 말레이시아측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수색구조에 인원을 파견했으며 수색구조에 진력할 것을 말레이시아 관련부문에 촉구했습니다.

교통운송부와 국가여유국 등 관련 부문도 이미 비상메커니즘을 가동해 수색구조에 협조하고 있습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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