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뉴욕 총영사: 중미관계는 중요하며 날로 활발해지고 있다

2017-01-28 15:15:57 CRI
장계월 중국 주 뉴욕 총영사 초대회에서 연설

현지시간으로1월26일 저녁 뉴욕 주재 중국 총영사관에서 "즐거운 춘절" 꽃불초대회가 있었습니다.

장계월(章啓月) 총영사가 미국 동부지역의 정부와 경제, 문화, 교육, 과학기술계 대표 400여명과 함께 대형 불꽃공연을 감상하면서 송구영신의 시간을 보내고 닭띠의 해 설을 경축했습니다.

장계월 총영사는 초대회에서 우선 미국 동부지역의 각계인사와 중국인과 화교, 중국 유학인원들에게 설 인사를 했습니다.

장 총영사는 중미관계는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중요하고 가장 활발한 양자관계의 하나이고 중국은 미국의 최대 무역동반자와 제3대 수출시장이라고 하면서 작년 중국의 대미 직접투자는 2015년의 3배인 450억 달러에 달해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고 하면서 중미 두 경제체의 관계는 그 어느때보다 긴밀하다고 말했습니다.

장 총영사는 이런 긴밀한 경제무역관계는 양국인민에게 모두 직접적인 혜택을 주며 또 세계경제발전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장 총영사는 경제무역협력 이외에 인원내왕과 문화교류도 중미양자관계의 중요한 기둥으로 중미관계의 핵심내용의 하나라고 말했습니다.

현재 중국과 미국은 15분에 한대씩 항공기가 이착륙하고 매일 1만3천여명이 양국 사이를 오가고 있으며 30여만명의 중국학생이 미국에서 공부하고 있고 2만여명의 미국 학생이 중국에서 유학하고 있습니다.

작년 중국인 연 300만명이 미국 관광을 선택했고 95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뉴욕을 관광했습니다.

문화영역에서는 예술공연과 문화박람회와 전시회, 영화와 텔레비젼, 애니메이션, 도서출판등 교류가 날로 긴밀해져 양국 문화의 다양성이 한층 보강됐습니다.

장계월 총영사는 작년부터 음력 새해가 뉴욕시 공립학교의 공식 휴일이 됐으며 며칠전 유욕주 상원은 음력 닭띠의 해를 경축할데 대한 결의안을 채택했다며 이는 광범위한 재미 아시아 후예들의 기여에 대한 인정일뿐만 아니라 보다 친선적인 관계를 구축하려는 중미 양국의 좋은 염원을 충분히 구현했다고 높이 평가했습니다.

한편 이날 중국문화부가 제작, 제공한 《즐거운 설•오대주 함께 경축》사진전이 내빈들에게 세계 각지에서 음력 새해를 맞이하는 순간을 보여줬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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