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운남을 시찰하면서 즐거운 설명절 강조

2017-01-25 18:51:45

이극강 총리, 운남을 시찰하면서 즐거운 설명절 강조

음력설에 즈음해 1월 23일과 25일 중국 공산당 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인 이극강(李克强) 중국 국무원 총리가 운남성(雲南省)을 돌아보면서 각 민족 민중들에게 설명절의 축복을 전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로전(魯甸) 지진의 진중지였던 용두산(龍頭山)진을 돌아보면서 지진폐허에 새로운 건물들이 줄지어 들어서고 파손되었던 도로 등 시설들이 복구된 것을 보고 2년간의 복구사업이 거둔 성과를 충분히 긍정했습니다.

촌민의 집에서 이극강 총리는 그들의 생활상황과 설맞이 용품을 준비상황을 일일이 알아보고 대중들의 취업루트를 확대해야 한다고 현지 간부들에게 당부했습니다.

빈곤호 마을을 방문하면서 이극강 총리는 촌민들의 집에 찾아 들어가 설인사를 하고 하루빨리 가난에서 벗어날 방법을 촌민들과 논의했습니다. 그러면서 이극강 총리는 당과 정부는 빈곤 군중들의 생산과 생활조건의 개선을 도와주고 해당 부처는 지역적 특징과 혁신적 메커니즘, 여러가지 루트를 통한 가난구제 자금의 모금을 지지하여 가난 탈출 진도에 박차를 가함으로써 해마다 더 잘 살게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설 분위기가 짙은 설맞이 용품 시장에서 이극강 총리는 가게주인과 쇼핑나온 민중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고 설 기간 대중들의 집중 소비가 강한데 비추어 시장의 공급을 더 풍부하게 하고 더 엄격하게 식품의 안전을 보장하며 더 성실하고 신뢰있게 경영함으로써 모두들 즐겁게 설을 쇠게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또한 운남사범대학 캠퍼스에 위치한 서남연합대학(西南聯大) 옛터를 방문하고 국가가 위급한 상황에 처했을 때 중화민족의 불굴의 정신과 가장 보귀한 품격을 보여준 서남연합대학의 정신은 자자손손 전승하고 지향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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