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중앙정부연락판공실 새봄 리셉션 마련

2017-01-21 15:47:50

마카오주재 중앙인민정부특별행정구연락판공실은 20일, 마카오관광탑에서 새봄 맞이 리셉션을 마련했습니다. 마카오주재 중앙인민정부연락판공실 왕지민(王志民) 주임과 최세안(崔世安)마카오특별행정부 행정장관, 특별행정구주요관원들과 사회각계의 천여명 인사들이 리셉션에 참석했습니다.

마카오주재 중앙인민정부 연락판공실 왕지민 주임은 인사말에서 지난 2016년을 회고하면서 중앙정부와 조국내지의 크나큰 지지로 마카오의 경제사회발전은 안정속에서 좋게 발전했으며 공공재정과 금융의 운행이 안정했으며 주민들이 충분히 취업을 실현했고 인플레가 다소 하락했고 사회가 안정하고 조화로웠으며 민생이 부단히 개선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미래를 전망하면서 중앙정부와 조국내지의 지지가 있고 "일국양제"의 제도적인 우세와 성공적인 실천의 좋은 기초가 있으며 행정장관과 특별행정구와 사회각계 동포들이 일심단결하고 모두가 계속 "일국"의 기본과 "양국"의 이점을 잘 이용하고 또 국가의 수요를 제대로 파악하고 마카의 장점을 잘 발휘한다면 기필코 마카오는 계속 "일국양제"의 성공적인 실천의 모범으로 될것으로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최세안 마카오특별행정구 장관은 2017년은 국가에서 "13. 5"계획을 실시하는 중요한 한해라며 많은 마카오주민들이 계속 전국 각민족 인민들과 함께 초심을 잃지 않고 손잡고 전진하며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중국 꿈을 실현하기 위해 분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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