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전문가, 中-WHO 양해각서 체결이 글로벌 건강위협 대처에 유리

2017-01-19 11:08:49

현지 시간으로 18일 습근평(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마거릿 챈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과 면담했습니다.

양자의 면담이 있은 후 베이징대학 공공보건학원 글로벌보건학부 주임이며 원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 보좌관이었던 류배룡(劉培龍)은 중국이 창도한 "인류운명공동체"이념에서 건강은 빠질 수 없는 중요한 구성부분으로 국제사회는 응당 함께 행동해 글로벌 건강위협에 대처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지난 4년간 습근평 주석이 국내외 여러 장소에서 백여차례나 인류운명공동체를 언급했다면서 지구촌에 살고 있는 인류 모두가 서로 융합되어 있는 운명공동체란 현실을 직시해야 하며 경쟁하면서 협력하고 협력하면서 호혜상생해야 하며 자국의 이익뿐만 아니라 타국의 이익도 돌보아야 하며 이런 의존관계는 특히 보건영역에서 더욱 분명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습근평 주석이 견증한 중국과 세계보건기구가 체결한 양해각서는 바로 세계에 인류운명공동체 건설은 인류의 보건과 안전 운명공동체 구축과 갈라놓을 없음을 시사했다면서 때문에 세계 각국과 국제기구, 민간사회는 반드시 한결같이 단합하고 함께 행동하여 글로벌 건강위협에 함께 대처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류배룡 주임은 이번 양해각서의 체결은 중국과 세계보건기구 협력사상 이정비적인 의의가 있으며 양자간 협력을 새로운 단계로 격상시켜 일대일로 구상에서의 보건협력의 지위를 굳혔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이번에 체결한 양해각서로 중국과 세계보건기구간의 협력이 일대일로 연선 나라와 지역, 세계적인 범위로 확대되었으며 이는 지역과 세계의 보건안전을 추진해 인류운명공동체 건설에서 보건영역의 기여를 하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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