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총리 주재 국무원 전원회의서 "정부업무보고" 토론

2017-01-19 08:01:35

이극강(李克强) 국무원 총리가 18일 국무원 제6차 전원회의를 주재하고 제12기 전인대 제5차 회의 심의에 제청 예정인 정부업무보고를 토론하고 "정부업무보고(의견청취용)"을 각 성과 지역, 중앙국가기관 해당 부처, 단위에 발급해 의견을 청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연설에서 전국인민대표대회에 업무를 보고하는 것은 국무원의 법적인 직책이라고 하면서 정부사업보고는 인민에게 한 장엄한 약속으로 사회 각계 특히 기층 군중들의 의견을 광범하게 수렴해 보고를 한층 수정하는 것은 사기를 진작시키고 예기치를 인도하며 공동인식을 모으고 인민을 중심으로하는 발전사상을 실행하며 정부사업을 개진하고 추진하는데 유리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지난 1년간 복잡하고 준엄한 국내외 환경에 직면해 중국은 습근평(習近平)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확고한 영도하에 각종 어려움을 헤치고 전년의 경제사회발전 주요 목표를 비교적 훌륭히 완성했고 경제운행이 안정적으로 발전했으며 개혁개방, 구조조정이 깊이 있게 추진되고 도시와 농촌주민의 소득이 계속 증가하며 "13차5개년"계획의 양호한 개시를 실현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또 올해 정부사업은 여전히 간거하고 막중하다면서 세계경제정세의 불확실성이 뚜렷이 증가하고 국내의 많은 어려움과 도전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우환의식을 증강해야할 뿐만 아니라 전략적인 정력(定力)과 활력을 유지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새로운 발전이념을 관철 시행하고 안정속에서 발전을 추구하는 총적 방향을 견지해 발전의 품질과 효익을 중심으로 하고 공급측 구조개혁 추진을 주선으로 하며 안정한 성장, 개혁추진, 구조조정, 민생혜택, 리스크방지 등 각항 사업을 전면적으로 잘함으로써 경제의 평온하고 건강한 발전과 사회의 조화로운 안정을 추진해 뛰어난 성과로 당의 19차 대표대회 승리적인 소집을 맞이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