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총리, 기초연구 종사 과학연구인원 인내심을 가져야

2017-01-18 10:00:33

1월 16일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인 이극강(李克强) 국무원 총리가 베이징에서 좌담회를 주재 소집하고 "정부사업보고(의견청취용)"에 대한 교육, 과학기술, 문화, 보건, 체육계 인사들과 기층 군중대표들의 의견과 건의를 청취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혁신구동발전전략을 계속 시행하고 기초연구에 종사하는 과학연구인원들이 마음을 다잡고 연구하며 인내심을 가져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좌담회에서 8명의 대표들이 각자 사업영역과 정부사업보고 보완과 관련해 견해를 발표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참답게 청취한 후 제기한 건의들에 대해 적극적으로 답변했습니다.

그는 정부사업의 목적은 인민들이 좋은 나날을 보내도록 하는 것이라면서 반드시 각측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민정과 민의를 깊이 있게 요해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앙경제사업회의 배치를 전면 관철 시행하고 경제사회의 조화로운 발전을 추진하며 군중들의 기대와 수요를 한층 만족시키고 군중들이 관심하는 열점과 난점 해결을 더욱 잘 추동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또 혁신구동발전전략을 계속 실행해 과학기술, 교육이 국가의 미래를 개척하며 대학교와 과학연구소의 교수 및 과학연구 자주권을 확대하는 정책조치를 실행하며 정책과 자금지지를 강화해 기초연구에 종사하는 과학연구인원들이 마음을 다잡고 연구를 하며 인내심을 갖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시장경제는 법치경제로 반드시 도덕준칙에 부합해야 하며 성실하고 규칙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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