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 스위스 공사, 중국-스위스 현 관계는 최적의 시기

2017-01-12 11:49:21

습근평 국가주석이 1월 15일부터 18일까지 스위스를 국빈 방문하게 됩니다. 이 기간 습근평 주석은 17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 2017년  연례회의에 참석하게 됩니다.

습근평 국가주석의 스위스 국빈 방문에 즈음하여 알랭 가첸 중국주재 스위스 공사는 본 방송국 기자의 취재를 받은 자리에서 현재 스위스와 중국 관계는 제일 시기에 처해 있다고 하면서 습근평 주석의 이번 스위스 방문이 스위스와 중국 관계를 보다 높은 수준에로 격상시키길 바랐습니다.

스위스는 중화인민공화국을 제일 먼저 승인하고 수교한 서방나라 중의 하나입니다.

수교 67년 이래 중국과 스위스 관계는 양호한 발전의 추세를 유지했습니다. 최근 년간 양국간 고위층 내왕이 밀접하고 정치적 상호신뢰가 계속 돈독하고 있으며 경제무역, 금융 등 영역의 실무협력이 지속적으로 심화되고 인문교류가 날을 따라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알랭 가첸 공사는 현재 중국과 스위스 관계가 제일 좋은 시기에 처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수교 67년 이래 중국과 스위스 관계는 시종 중국과 서방나라 관계의 앞장에 서고 있습니다.

중국과 스위스 관계는 여러 개의 "최초"를 창조했습니다. 스위스는 유럽 나라가운데서 최초로 중국의 완전한 시장경제 지위를 승인했습니다.

중국과 스위스 자유무역협정은 중국이 최초로 유럽 대륙 국가와 체결한 자유무역협정입니다.
 
알랭 가천 공사는 또한 스위스는 중국과 유럽 국가관계발전에서 '선행자'의 역할을 일으키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스위스 방문은 새로운 세기에 들어서서 중국 국가주석의 처음으로 되는 스위스 국빈방문으로 됩니다.

방문기간 쌍방은 쌍무관계, 각자의 발전의 길, 내외 정책 그리고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국제와 지역 열점 문제와 관련하여 깊이있게 견해를 나누게 되며 양국 관계의 미래 발전에 새로운 구상을 펼치게 됩니다.

쌍방은 또한 정치와 자유무역, 문화, 세관, 에너지, 발전협력, 체육 등 여러 영역을 망라한 여러 협력협의를  체결하게 됩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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