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올해 상반기 '남해행위준칙' 틀 초안 완성할 계획

2017-01-12 11:38:29

유진민(劉振民) 중국 외교부 부부장은 11일, 현재 '남해행위준칙' 협상이 매우 중요한 단계에 진입했다면서 향후 몇달간 중국측은 이 사업에 계속 진력하고 "상반기에 '준칙' 틀의 초안을 완성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유진민 부부장은 중국이 아세안국가와 2002년에 '남해각측행위선언'을 서명한 이래 각 측은 시종 '선언'실현을 위해 진력해왔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2013년 '준칙'협상을 가동한 이래 협상은 질서있게 진행되고 있으며 해마다 새로운 진척을 가져왔다"고 강조했습니다.

유진민 부부장은 지난해 7월 진행한 중국-아세안국가 외무장관회의에서 중국 외교부장은 남해문제에서 아세안국가와 협력을 심화할데 관한 네가지 희망을 제기했다고 강조하면서 그중 기타 방애를 받지 않는 상황에서 아세안국가와 함께 2017년 상반기 '준칙' 틀 협상을 완성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향후 몇달간 중국은 상반기에 '준칙' 틀 초안을 완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박선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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