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 역사강조는 원한의 연속이 아니라고 강조

2017-01-11 19:45:09 CRI

육강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1일 베이징에서 최근 중국 교육부에서 중,소학교 지방 교과서를 상대로 "8년 항일전쟁"을 "14년 항일전쟁"으로 수정할데 관한 요구를 제기한 문제와 관련해 질문에 대답했습니다. 그는  역사를 강조하는 것은 원한을 지속하려는것이 아니라며 역사를 명기해야만이 진정으로 미래를 창조할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중국인민항일전쟁은 세계 반파쇼전쟁의 중요한 구성부분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세계 반파쇼 전쟁의 동방 주요 전장으로서 중국전장은 폭발시간이 가장 빠르고 역사가 가장 길며 중국 인민은 이를 위해 거대한 민족희생을 했고 폭행을 두려워하지 않고 용감하게 침략에 맞써는 위대한 민족정신을 나타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9.18 사변"후부터의 14년간 항전역사는 전후를 관통하는 전체라고 말했습니다. 이런 원인으로 교육부에서 중,소학교 지방 교과서를 상대로 상술한 수정요구를 제기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역사를 강조하는 것은 원한을 지속하려는것이 아니라 새로운 세대들에게 평화를 동경하고 굳건히 지키는것과 역사를 명기해야 진정으로 미래를 창조해나갈수 있음을 일깨워 주려는데 목적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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