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필리핀 대통령의 중국방문 하루빨리 성사되길 희망

2016-09-23 19:10:41 CRI

많은 외국매체들은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10월 중순에 중국을 방문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육강(陸慷)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23일에 있은 정례기자회견에서 하루빨리 성사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중국측은 여러번 두테르테 대통령이 하루빨리 중국을 방문하는것을 환영한다고 표했으며 빨리 성사되기를 기대하고 양측은 지금 이와 관련해 밀접한 소통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필리핀주재 중국대사가 앞서 두테르테 대통령이 먼저 중국을 방문할것을 제안했다는 일본 매체의 보도와 관련해 육강 대변인은 "중국도 일본매체의 관련 설법에 주의를 돌리고 있다며 필리핀은 주권국가이므로 자체의 판단으로 외교일정을 결정할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육강 대변인은 그 어떤 양국간의 고위층 내왕을 물론하고 쌍방이 협상해서 결정하는것이 외교적인 관례라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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