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시 1000개 양로소 건설 예정

2016-09-22 11: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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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까지 베이징시 노령인구가 400만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베이징시 정부는 일전에 발표한 '13차 5개년계획'시기 민정사무 발전계획서에서 2020년까지 베이징시는 양로소 1천개를 건설하여 노인들의 재택 양로에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베이징시의 노인 중에 96%가 재택 양로를 선택했으며 4%에 달하는 노인들만이 양로기구를 선택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2016년 베이징시는 150개에 달하는 아파트 단지 양로소를 건설할 계획이며 내년에는 범위를 계속 확장하고 2020년까지 전시에 2000개 양로서비스센터와 노인활동소를 건설할 예정입니다.

양로서비스센터는 생활도우미와 콜서비스, 음식서비스, 건강안내, 문화오락, 심리위안 등 6개 기본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는데 홀로 노인 혹은 필요한 노인들에게 일간 위탁, 단기 전탁 지원을 제공합니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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