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카슈미르지역 폭력충돌에 주목

2016-09-21 18:20:22 CRI

육강(陸慷)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21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측은 최근 카슈미르지역에서 폭력충돌과 습건사건이 발생해 인원사상이 초래되고 인도와 파키스탄 관계에 긴장감이 초래된데 대해 주목한다고 말하면서 각측이 억제를 유지해 긴장정세를 가속화하지 말기를 바란다고 지적했습니다.

최근 인도의 관할권에 있는 카슈미르 지역의 한 군영이 습격을 받았으며 인도는 파키스탄이 지지하는 테러리즘이 한 행위라고 비난했습니다. 파키스탄측은 이는 인도측이 의도적으로 파키스탄의 이미지를 훼손하고 인도관할 지역에 대한 국제사회의 주의력을 전이시키려는데 있다고 인정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이와 관련해 기자의 질문에 대답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인도와 파키스탄은 모두 역내의 중요한 국가이다. 우리들은 인도와 파키스탄이 소통과 대화를 강화해 타당하게 분쟁을 해결하며 함께 역내의 평화와 안정, 안전을 수호하기 위해 힘쓰기를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반테러 문제와 관련된 중국측의 입장은 일관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줄곧 모든 형식의 테러리즘을 반대해 왔으며 국제협력 강화를 통해 테러리즘의 위협에 공동히 대처해 인류사회의 안전을 수호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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