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안부 특대 다국가 인터넷 도박안건 지휘 적발

2016-09-21 10:49:19

중국공안부는 20일 대외에 공안부의 통일 지휘와 배치 하에 강소(江蘇)성 공안기관은 광동, 광서, 중경, 사천 등 성 공안기관과의 협조 행동을 통해 "5·08" 인터넷 도박안건을 성공적으로 적발해 경내외에서 범죄혐의자 36명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그중 21명은 필리핀에서 국내로 압송했으며 초보적인 조사에 따르면 피해금액은 3억원 인민폐가 넘습니다. 현재 이 안건의 주요 범죄혐의자 11명은 이미 강소성 양주(揚州)시 인민검찰원에로 이송되었습니다.

공안부 치안관리국 관계자는 웹공간에도 "법외인 곳"은 없다면서 공안기관은 '날카로운 검'으로 인터넷 도박 위범범죄활동에 대한 단속을 계속 강화함과 동시에 전 사회적으로 인터넷 도박을 포함한 여러가지 도박활동을 반대하고 신고함으로써 불법분자들의 길을 막고 응분한 법률 제재를 받게 해야 한다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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