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원조해 건설한 아프간 병원 개원

2014-01-22 11:01:25 CRI

중국이 원조해 건설한 아프카니스탄공화국 병원이 21일에 개원식을 가졌습니다. 아프카니스탄 제2부통령 모함마드 카릴 카릴리와 등석군(鄧錫軍)아프카니스탄 주재 중국대사가 이날 행사에 참가했습니다.

 개원식에서 카릴리 부통령은 중국의 원조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그는 중국의 원조로 건설된 선진적인 병원은 아프카니스탄 국민들의 병치료에 큰 편리를 주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등석군 아프카니스탄 주재 중국대사는 중국은 앞으로도  수년간 계속 아프카니스탄측과 밀접한 협력을 진행할것이며 공화국병원의 운영과 유지, 보호, 의무인원들의 능력건설 등에 원조를 제공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등석군 대사는 또 중국은 아프카니스탄에서 중점적으로 병원, 교육과 수리공정 등 일반인들에게 직접적으로 혜택을 줄수 있는 사업에 치중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아프카니스탄공화국 병원에는 154개의 침대수가 있으며 중아시아지역에서 선진적인 시설을 갖춘 병원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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