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태국의 최대 유학생 내원국으로 부상

2014-01-19 17:45:10

장익명(張益明) 태국 주재 중국대사관 공사급 참사관은 18일, 2013년 태국에 유학중인 중국유학생이 1만 2천명을 넘어 중국은 이미 태국의 최대 유학생 내원국으로 부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장익명 참사관은 이날 재 태국 한어교원 지원자와 유학생 신년초대회에서 2013년 중국과 태국의 교육교류가 새로운 단계로 격상했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2013년 중국국가한어판공실이 초청에 의해 태국에 사상 최고로 한어교원 지원자 1683명을 파견했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또 세계적으로도 태국은 중국국가한어판공실이 파견한 지원자가 가장 많은 나라라고 지적했습니다.

차투론 차이상 태국교육부 장관은 초대회에서 작년에 한어교수를 위해 태국에 온 중국 지원교사는 1683명이고 많은 태국학생들이 졸업 후 중국유학을 선택했다고 하면서 이는 태국학생과 국민들의 한어사랑이 얼마나 큰지를 보여준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지원교사들이 계속 직무에 충실하고 태국을 위해 더욱 많고 수준이 높은 한어인재를 육성해주기를 바란다고 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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