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지역과 부문, 습근평 총서기의 요구를 실행, 예방과 통제의 인민전에서 단호한 승리 취득

2020-03-13 10:03:35 CRI

습근평 총서기는 호북성 무한시에서 코로나19 사태의 예방과 통제 작업을 고찰한 자리에서 호북성과 무한시의 코로나19 예방과 통제 정세에는 적극적인 변화가 일어났으며 단계적인 중요한 성과를 거뒀다고 지적하고 그러나 코로나19 사태의 예방과 통제 과업은 여전히 간고하고 무겁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럴 때일 수록 명석한 머리를 유지하고 보다 신중여일하며 실제적이고 세부적인 여러 예방, 통제 작업을 늦추지 말고 호북 보위전, 무한 보위전에서 단호한 승리를 거둬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며칠동안 무한시의 코로나19 일선에서 각 지역, 각 부문의 간부와 군중들은 보다 기풍을 엄하게 하며 총서기의 요구를 낙실하여 코로나19 사태 예방과 통제의 인민전쟁, 전반전, 저격전에서 단호한 승리를 거둘 것이라고 표했다.

무한에서 중증 환자가 집중된 금은담(金銀潭)병원은 현재 550여명의 환자를 수용하고 있다. 임시병원인 캡슐병원이 폐쇄된 후 일부 중증환자는 이곳에 옮겨져 전력 구급치료를 받고 있다.

장정우(張定宇) 금은담병원 원장은 이렇게 말한다.

(음향1 장정우의 말)
"총서기는 이럴 때일수록 느슨해지지 말아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3월 12일 무한 코로나19 사태 극복 현장에서 재차 사람을 격동시키는 소식이 전해졌다. 호북성의 코로나19 확진자는 처음으로 한자리 수로 줄어들었다. 무한시 코로나19 사태 예방과 통제 지휘부 의료소조 백상군(白祥軍) 소장은 이렇게 말한다.

(음향2 백상군의 말)
"우리의 지난날 노력이 끝내 희망을 보게 되었습니다."

호북성과 무한시에서 분전하고 있는 국가의료대, 각 지역의 호북지원 의료대는 과학적이고 맞춤형의 구급치료에 대한 습근평 총서기의 요구를 진지하게 학습하고 병세의 관리 등 핵심제도를 구축하고 치료방식을 최적화했으며 중증과 위중 환자의 비례를 낮춰 병 증상이 전반적으로 호전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호북성을 지원하는 산동성 제9진, 제10진 의료대의 양군(梁軍) 인솔자는 이렇게 말한다.

(음향6 양군의 말)
"습근평 총서기는 역량이 박약한 시와 주에 의료대의 지지 강도를 늘릴 것을 지적하셨습니다."

"코로나19 사태의 저격전에서 이겨내는 중점은 예방에 있다." 지역사회는 공동 예방과 통제, 군중 예방과 통제의 주전장이다. 지역사회의 예방과 통제 현장의 간부와 당원들은 계속 인민군중에게 단단히 의거하여 지역사회의 방어선을 구축할 것이라고 표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민생과 인심의 사회적 안정을 강조했다. 무한시는 총서기의 연설정신을 적극적으로 실행하여 시민들의 기본생활이 보장되도록 했으며 지역사회 종사자들은 정감과 책임으로 민생 작업을 잘하고 있다. 12일 오전, 무한시 서호의 양어장의 신선한 물고기가 일부 아파트단지의 문어구에 운반되었다.

무한시 농업농촌국 왕문고(王文高) 집법 대장은 이렇게 말한다.

(음향9 왕문고의 말)
"(시민들의 기본생활을 잘 보장하려면) 배송 능력을 높여야 합니다."

"의료인원의 건강은 코로나19 사태를 이겨내는 중요한 보장이다." 각 지역에서는 일선의 의료인원에 대한 총서기의 관심을 구체적인 행동에 실행하고 의무인원들을 관심하는 조치를 출범했으며 생활과 사업 두 측면에서 호북성을 지원하는 의료대 대원들과 그들의 가정에 관심을 돌렸다.

습근평 총서기는 호북성에 대한 지지의 강도를 계속 늘리며 호북을 도와 실제적인 어려움과 구체적 문제를 해결 할 것을 요구했다. 중앙과 국가기관 각 부문은 총서기의 지시정신을 진지하게 실행하고 여러가지 조치를 취하고 있다.국가발전개혁위원회 경제운행조절국 이운경 국장은 이렇게 말한다.

(음향13 이운경의 말)
"우리 조절국은 총성기의 지시에 따라 여러가지 조치를 취해 실행하고 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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