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조혈식' 빈곤구제 모식은 갈수록 많은 나라에 경험으로

2020-03-10 09:36:36 CRI

2020년은 중국이 빈곤에서 벗어나기 위한 공략전의 마지막 한해이다. 중국은 유엔 2030년 지속가능발전 의정의 빈곤감소 목표과업을 10년 앞당겨 완수하게 된다. 빈곤에서 벗어나는데서 중국이 모색한 경험은 자국에 혜택을 주었을 뿐만 아니라 기타 개도국에 경험으로 되고 있다.

네팔 디파야푸리촌은 유명한 관광지인 치트완(Chitwan) 국가공원에서 멀지 않다. 마을의 청장년 대부분은 외지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마을에 남은 사람들은 자금과 기술이 부족한 탓으로 비교적 이려운 생활을 하고 있다. 중국 빈곤구제기금회 네팔판공실은 현지의 협력파트너와 함께 조사, 연구를 한 후 마을의 농부들에게 소액 신용대부금을 제공하였으며 전문가를 모셔와 그들에게 양계 기술을 가르쳤다.

비센누 양계업자는 이렇게 말한다.

(음향1 비누센 네팔 말)
"저는 대부금을 내서 양계를 하고 있습니다. 돈이 생기니 닭장을 늘이게 되었습니다. 투입을 늘이니 너무나 좋습니다. 예전에 양을 기른 적 있는데요, 고생을 많이 겪었습니다. 방목할 때는 늘 새끼양이 범 같은 야수에게 잡아먹힐가봐 근심했습니다. 돈을 벌지 못했습니다. 지금은 방법을 알게 되니 닭을 기르고 있습니다."

중국 빈곤구제기금회는 중국에서 성공된 '조혈식; 빈곤구제 방안으로 디파야푸리촌의 촌민들을 도와 빈곤에서 벗어나 부유의 길을 걷게 하고 있다. 중국사회과학원 농촌발전연구소 이국상 연구원은 이렇게 말한다.

(음향2 이국상의 말)
"자체의 힘에 의거하여 '조혈식' 빈곤구제를 실현합니다. 우리의 제일 주요한 경험은 기반시설 건설, 선두기업을 통해 농민들의 산업발전을 이끄는 겁니다. 우리는 먼서 생산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산업을 지방의 특색에 결부하여 기술과 현대적인 요소를 영입합니다.  일반적인 빈곤 가구를 선도하여 갈수록 많은 빈곤 가구가 산업에 들어서게 하고 시장과 자체적인 힘에 의거하여 빈곤에서 벗어나게 하는 겁니다. 이렇게 빈곤에서 벗어나는 것은 영구적으로 빈곤에서 벗어나는 겁니다."

중국의 많은 지역은 빈곤에서 벗어나는 과정에서 보다 많은 일터를 만들었으며 또 전자 상거래, 빅데이터의 운용을 통해 직접 온라인과 디지털 경제에 참여하고 있다. 많은 국제 정치요인들은 빈곤에서 벗어나는 영역에서 중국의 이런 혁신은 국제사회가 숙고하고 경험으로 삼을것을 바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를 언급하면서 이국상 연구원은 이렇게 말한다.

(음향3 이국상의 말)
"(빈곤지역은) 아주 특색있는 농산물을 생산할뿐만 아니라 현지의 자원우세와 결부하여 자원우세를 시장우세로 만들수 있습니다. 전자 상거래를 통해 농산물을 발전하고 또 새로운 산업을 파생시킬 수 있습니다. 일부 지방에서는 향촌 관광을 발전시키고 제1, 2, 3차산업을 융합,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이런 모식은 낮은  차원의 빈곤 탈퇴를 해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부유하게 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험은 세계 기타 나라에 아주 계발적인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빈곤을 해소하는 것은 전 세계의 하나같은 바람이다. 중국의 맞춤형 빈곤구제의 생동한 실천은 글로벌 빈곤감소 산업에 보다 많은 경험적인 사례를 제공하고 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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