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국제여성의 날, '코로나 19 방역 1선의 여장부' 표창

2020-03-09 21:28:29 CRI

3월8일은 국제여성의 날이다.

"3.8"국제여성의 날에 즈음해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당중앙을 대표해 코로나19 예방통제 현장과 여러 분야에서 분투하는 광범한 여성 동포들에게 진심어린 위로를 전하고 전국 여러민족과 각계 여성동포들에게 명절의 안부를 전했다.  습근평 주석은 특히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후 여성 의료진이 제1선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불철주야로 환자 치료에 진력한 노고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국제여성협회 니라 바야스 회장도 이 특수한 시기에 맞이한 '3.8' 국제여성의 날에 즈음해 바이러스와의 '싸움' 현장에서 분전하는 중국의 여성 의료진에 대해 다음과 같이 평가했다.   "중국에서 여 의사와 간호사들은 대단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본인의 안위를 돌보지 않고 추호의 망설임도 없이 환자 구조에 최선을 다하며 이번 바이러스와의 '싸움'에서 중요한 역할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역사는 그들의 기여를 기억할 것 입니다." 

그렇다. 불확실한 통계에 따르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폭발 후 수십만명의 현지 여성 의료진이 호북의 바이러스 대처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외에 중국 각지에서 호북을 지원한 의료진 중 60% 이상이 여성이다. 이들 중에는 자전거로 3박 4일 동안 300킬로미터를 달려 업무에 복귀한 1990년대생 여 간호사가 있는가 하면 칠순이 넘은 여 원사도 있고 코로나 19에 감염되여 순직한 젊은 여 의사도 있다.  이들은 3.8절을 맞아 중앙선전부와 전국여성연합회, 국가위생건강위원회, 중앙군사위원회 관련부처가 중국여성망과 함께 발표한 '1선 의료진 방역 여장부'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에 '1선 의료진 방역 여장부'에 이름을 올린 여걸은 비록 20명이지만  이들은 1선에서 분투하는 모든 여성 의료진의 대표이자 새 시대 중국 여성의 본보기이다.  

구테헤스 유엔사무총장은 올해 '3.8' 국제여성의 날 유엔경축행사에서 "여성이 평등하게 사회분업에 참여해야만 우리가 그들의 지혜와 경험, 식견의 혜택을 볼수 있다"고 말했다. 그렇다. 코노라 19 방역 1선에서 싸우는 중국의 여성 의료진, 이들은 중국 여성 사업 발전의 참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남녀평등은 중국의 기본적인 국가정책이다. 1995년 베이징세계여성대회가 "베이징선언"과 "행동강령"을 채택하여 남녀평등과 여성권리 보장을 추진하기 위한 전략적인 목표와 정책적인 기틀을 정했다. 그리고  2015년 세계여성정상회의에서는 중국의 최고지도자인 습근평 주석이 남녀평등추진과 여성의 전반적인 발전에 대한 중국의 주장을 밝혀 세계여성사업의 발전에 동력을 부여했다. 올해 '3.8' 국제여성의 날에 즈음해 습근평 주석이 바이러스와의 싸움 현장과 각 분야에서 분투하는 중국 여성들을 위로하고 치하하고 표창한 것은 또 한번 중국정부가 일관하게 여성을 관심하고 존중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최근 유엔인권이사회 제43회 회의가 제네바에서 베이징세계여성대회의 "베이징선언"과 "행동강령"채택 25주년 기념 고위전문세미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 중국 대표는 중국여성사업이 끊임없이 성과를 거두었고 여러 영역에서 성별평등이 새로운 수준으로 격상되었다고 소개했다. 실로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여년간 중국의 여러 업계에서 성과가 뛰어난 여성들이 많이 나타났다. 20세기 70년대 중의와 중의약으로 말라리아 치료방법을 찾아낸 여성 과학자 도유유(屠幼幼), 최초의 여성 우주인 류양(劉洋), 아시아 여자 테니스 선수를 대표해 세계 최고가 된 리나(李娜), 세계무역기구 상소기구의 대법관 장월교(張月嬌), 첫 평화유지군 여 지휘관 모병(毛屛) …이처럼 지위가 상승하고 권리가 보장되면서 중국 여성들은 사회발전과 진보를 추진하는 중요한 역량이 되어 중국인권의 진보를 생생하게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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