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 몽골국 대통령과 회담

2020-02-28 12:14:56

습근평 국가주석이 27일 베이징에서 바툴가 몽골국 대통령과 회담했다. 습근평 주석은 바툴가 대통령은 코로나 19가 발생한 이후 중국을 방문한 첫 외국 수반이며 특별히 중국을 방문하여 위로와 지지를 표한것은 대통령 선생이 중국과 몽골관계를 아주 중요시하고 중국인민에게 두터운 정이 있으며 중국과 몽골국은 서로 돕는 이웃이고 고난을 함께 함을 뜻한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은 코로나19예방통제 저격전에서 승리할 자신과 능력, 확신이 있으며 중국은 게속 몽골국을 포함한 여러나라와 협력하여 전염병에 함께 대처하고 역내와 세계공공보건안전을 지킬거라고 표했다.
바툴가 대통령은 27일 오후 베이징에 도착했다. 이날은 몽골국의 전통 설에 해당하는 차강사르 연휴 이후의 첫 날이다. 습근평 주석은 바툴가 대통령의 중국 방문을 환영하고 몽골국 인민에게 명절의 인사를 전했다.
(음향1)
“대통령 선생이 몽골국의 전통적인 명절인 차강사르 연후가 끝난 첫날 중국을 방문한데 환영을 표합니다. 코로나19에 대처하는 과정에서 중국정부와 중국인민은 적시적으로 몽골국정부와 인민의 소중한 지지와 도움을 받았습니다. 특히 이번에 코로나19이후 외국 수반으로서는 최초로 중국을 방문하여 위로와 지지를 표명했습니다. 이는 깊은 의미가 있는 일이며 향후 중국과 몽골국의 관계에 필코 강유력한 동력이 될것입니다. 이는 또한 중국과 몽골국이 서로 돕고 고난을 함께 함을 잘 보여줍니다.”
습근평 주석은 바툴가 대통령에게 코로나19 예방통제의 현 상황을 설명하였다. 그는 중국은 전염병 예방통제와 경제와 사회발전의 통일적인 배치를 견지하고 있으며 전염병의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은 인류운명공동체 이념에 따라 국내 인민의 생명안전과 건강에 책임지는 것과 함께 세계공공보건사업을 위해 소임을 다하고 있으며 공개적이고 투명하며 책임지는 태도로 전염병대처에서 적극 국제협력을 추진하여 세계보건기구와 국제사회의 높은 평가와 보편적인 인정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은 계속 몽골국을 포함한 여러나라와 협력을 돈독히 하고 코로나19에 유효하게 대처하며 역내와 글로벌공공보건안보를 지킬거라고 표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은 몽골국과의 관계 발전을 아주 중요시하며 몽골국과 함께 정치상호신뢰를 돈독히 하고 “일대일로”공동건설에서 협력을 늘리며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함께 추진하고 양국 인민에게 더 큰 복을 마련하며 역내의 평화와 안정에 기여하련다고 말했다.
바툴가 대통령은 몽골국정부와 인민을 대표해 중국인민이 코로나19 감염증을 겪고 있는데 진심어린 위로를 표하고 중국이 인간위주로 합동예방통제기제를 적시적으로 구축하고 전국이 합심하여 전염병에 대처하며 긍정적인 성과를 거둔데 탄복과 찬사를 표했다. 바툴가 대통령은 몽골국과 중국은 전면전략동반자이며 몽골국인민은 중국인민이 겪고 있는 일들을 자신의 일처럼 여긴다며 지금처럼 어려운 시기 몽골인민은 중국인민과 고난을 함께 이겨나갈거라고 말했다.
(음향2)
“몽골국 인민은 다른 사람을 돕기를 즐기는 인민입니다. 중국에는 어려움이 있을 때 진정한 벗을 알수 있고 눈 속에 있는 사람에게 땔감을 준다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영원한 우호적인 이웃인 몽골국 인민은 지금처럼 특수한 시기에 우호적인 중국인민과 동고동락할 것이라는 말씀을 드리며 중국이 나라가 태평하고 인민이 안녕하기를 바랍니다.”
바툴가 대통령은 몽골국은 국내에서 “영원한 이웃, 따뜻한 지원” 캠페인을 펼쳐 중국의 코로나19대처를 지지하기 위한 모금을 하고 있으며 몽골국 사회 각계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몽골국은 지금까지의 지원 외에 추가로 중국에 양 3만마리를 기증하여 몽골국 인민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그는 습근평 주석의 드팀없는 영도로 중국인민이 기필코 조속히 전염병을 억제하고 어려움을 이겨내며 기정의 경제와 사회발전목표를 달성하고 나라의 태평과 인민의 안녕을 이룰거라 믿는다고 말했다. 그는 몽골국은 중국이 친, 성, 혜, 용의 주변외교방침을 견지하는 것을 높이 치하하며 중국과 선린우호관계와 호혜협력의 동반자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했고 중국과 함께 정치신뢰와 지지를 끊임없이 심화하고 여러 영역에서 협력을 강화하며 양자관계가 보다 큰 발전을 거두도록 추진할거라고 표했다.
(음향3)
회담에 이어 바툴가 대통령은 습근평 주석에게 중국에 양 3만마리를 기증한다는 증서를 건넸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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