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논평]요언과 편견이 페렴사태 방역 파괴하도록 해서는 안된다

2020-02-10 10:09:03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은 8일 세계보건기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전파를 억제하기 위해 진력하는 한편 잘못된 정보를 전파하고 폐렴사태 대처를 파괴하는 낚시기사와 음모론과도 싸우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잘못된 정보들이 의료진들의 사업에 더 큰 어려움을 가져오고 정책결정의 주의력을 분산시켜 혼란을 야기하고 대중에게 공포심을 전파하고 있기때문에 세계보건기구는 현재 거짓정보의 범람을 타격하기 위한 진상발표팀 구성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태도표시와 세계보건기구가 취한 해당 조치들은 요언의 전파를 억제하고 페렴사태 방역에 대한 파괴성 역량의 방해를 저애하는데 중요한 의의가 있다.


신종 코로나 페렴사태가 발생한 후 중국측은 기록 사상 가장 짧은 시간 내에 병원체를 선별해냈으며 적시적이고 주동적으로 세계보건기구 및 기타 나라와 해당 병원유전자 서열을 공유하고 공개적이고 투명하게 외부에 페렴사태를 통보했으며 과감한 조치를 취해 페렴사태의 만연을 억제함으로써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긍정과 지지를 받았다.

하지만 일부 서방 나라의 정객과 언론은 끝없이 사실에 어긋나는 정보를 뿌리고 있고 심지어 고의적으로 음모론을 조작해 중국을 공격하고 중국에 먹칠해 불안정서를 격화시키고 있으며 해외 중국인과 아시아계 인사들의 권익을 침해하고 합심해 페렴사태에 대처하려는 국제협력에 심각한 방해를 조성했다.

바이러스는 인류 공동의 적이다. 중국은 자국 국민 보호 뿐만 아니라 세계 인민을 보호하기 위해 가장 전면적이고 가장 엄격한 방역조치를 취하고 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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