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제계 인사들, 중미 1단계 합의는 세계 경제에 유익

2020-01-16 10:33:01 CRI

현지시간 1월 15일 중미 제1단계 경제무역합의 체결식이 미국 백악관에서 정식 진행되었다. 류학 중공중앙정치국 위원, 국무원 부총리, 중미전면경제대화 중국측 인솔자가 백악관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중미 제1단계 경제무역합의에 정식 서명했다. 미국 상계는 이는 호혜상생의 합의라고 평가하며 큰 환영을 표했다. 미국의 일부 경제학자와 행정구역 관리자들은 중미 제1단계 경제무역합의는 역내 경제와 중미경제, 심지어 세계경제를 추진하게 될것이라고 전망하였다.
데이비드 파울 골드만 미국 경제학자는 중미 제1단계 경제무역합의의 체결은 현재의 무역갈등을 완화하여 중미 양국에 혜택이 될뿐만 아니라 세계경제성장을 진작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내다보았다.
(음향1)
“저는 불확실한 요소가 줄어 자본투자가 일부 개선되리라고 봅니다. 이와 함께 미국의 산업제조가 점차 회복될 것이며 이는 독일과 일본, 한국 등 자본화물수출에 크게 의존하는 나라의 경기부양에 큰 역할을 할 것입니다.”
앨런 크레이그 미중무역전국위원회 회장은 합의의 체결은 미중 양국 인민에게 유익할뿐만 아니라 전반 세계의 발전에 유익하다고 말하였다
(음향2)
“우리는 미중경제무역협상의 1단계 합의가 체결된데 대해 아주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 합의는 중국에 유익할뿐만 아니라 미국에도 유익하다는 점이 더 기쁩니다. 미중 양국이 모두 합의의 혜택을 볼 것입니다.”
제이피모건체이스의 브루스 카스만 수석경제학자는 2020년 세계경제의 추이도 중미 1단계 경제무역합의의 체결에 따른 낙관적인 정서의 영향으로 보다 나은 방향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음향3)
“저는 합의의 체결이 상업 정서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봅니다. 합의의 체결로 중요한 관심사와 리스크가 줄 것이기 때문에 2020년 세계경제성장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봅니다.”
앨런 크레이그 미중무역전국위원회 회장은 합의의 체결은 중미 양국의 지식재산권과 금융서비스, 농업 등 영역에 많은 영향을 미칠 것이며 중미관계를 개선하는데 도움이 될것라고 분석하였다.
(음향4)
“합의는 우리에게 플랫폼을 제공했습니다. 우리는 이를 토대로 경제와 상업, 보다 높은 차원에서 한층 탄탄하고 지속가능한 미중양자관계를 구축할수 있습니다.”
에릭 아담스 뉴욕 브루클린구 구장은 1단계 경제무역합의의 서명은 중미 양자가 정상적인 경제무역동반자관계를 회복하는 첫 걸음이라고 보았다.
(음향5)
“무역갈등이 끝나면 중미 양국은 상생이 가능합니다. 무역갈등이 지속되면 승자가 없습니다. 미국 인민과 중국인민을 놓고 볼때 이 모든 것이 끝날수 있다는 큰 희망이 있습니다. 우리는 또 다시 훌륭한 무역동반자가 될수 있습니다.”
앨런 크레이그 미중무역전국위원회 회장은 미중무역 전국위원회는 합의의 추진을 전격 지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중미 양국이 협력하면 모두에게 이익이 되며 훌륭한 양자관계는 양국의 발전뿐만 아니라 세계에도 유익하다고 강조했다.
(음향6)
“우리는 새로운 10년에 들어섰습니다. 저는 커다란 압력을 겪은 우리가 새로운 건설 단계를 시작하기를 크게 희망합니다. 우리는 호리호혜와 협력공존을 필요로 합니다. 이는 미중 양국인민뿐만 아니라 세계를 위한 일이기도 합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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