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2022와의 약속' 빙설문화제 성대히 개막

2019-12-27 16:16:41

제2회 '2022와의 약속' 빙설문화제 성대히 개막

12월26일, 제2회 '2022와의 약속' 빙설문화제가 정식으로 막을 올렸습니다.

이번에 개최되는 제2회 '2022와의 약속' 빙설문화제는 베이징올림픽 중심구역에서 규모가 가장 크고 품격이 가장 높으며 주기가 가장 긴 빙설문화 성회로 동계올림픽이 '베이징 주간'에 들어선 이후 모두가 주목하는 하이라이트입니다.

'2022와의 약속' 빙설문화제는 '올림픽으로 젊은이들의 꿈을 밝히고 동계운동이 억만 대중들에게 보급되게 하며 올림픽 성회가 발전과 진보에 도움을 주고 세계가 한층 가까워지고 융합된다'를 비전으로 하고 있습니다.

'2022와의 약속' 빙설문화제는 또한 하계와 동계올림픽 경기장인 새둥지, 수립방, 경축광장에서 문화와 과학기술 전시, 빙설체험, 공익이벤트 등 방식으로 중국문화와 동계 스포츠, 올림픽정신을 유기적으로 아우른 독특한 동계 올림픽 특색을 보여주어 전민이 빙설테마문화행사에 참여하도록 이끌게 됩니다.

'3억명이 빙설의 세계를 찾도록' 이번 문화제는 올 겨울 전 방위적인 오리지날 동계올림픽 문화체험과 가장 정열적인 빙설활동을 제공함으로써 행사 규모나 전시내용, 참여도 등 분야에서 동계 올림픽을 위한 한차례의 연습을 하게 됩니다.

베이징 2022년 동계올림픽 컬링경기장인 수립방은 현재 이미 물에서 얼음으로의 전환을 실현함으로써 동계올림픽 빙상종목 경기장 중 최초로 올림픽 기준의 제빙사업을 마무리해 첫 컬링 경기를 성과적으로 치렀습니다.

'2022와의 약속' 빙설문화제의 '전민동계올림픽 컬링체험' 행사기간 수립방은 대중들에게 '동계올림픽 표준'의 빙판을 정식으로 개방해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현장에 와 올림픽 기준의 얼음판을 체험하고 컬링 경기 규칙을 습득해 동계올림픽 선수들처럼 동계올림픽 경기장의 매력을 만끽하도록 하게 됩니다.

그 외 부지면적이 약 900평방미터인 빙립방 '환락스케이트장'은 이번 빙설문화제 핵심 이벤트의 하나로 스케이팅과 아이스하키, 컬링 등 풍부한 대중 빙설종목체험을 제공합니다. 빙립방 '환락스케이트장'은 또 학교와 운동기구들과 손잡고 청소년들의 빙상스포츠 종목 체험을 조직하고 빙상동계캠프와 여러가지 주제의 행사, 명절 경축행사 등도 마련하게 됩니다.

제2회 '2022와의 약속'빙설문화제는 12월26일부터 2020년 2월 8일까지 대중들에게 오픈됩니다.

빙설문화제 기간 전면 업그레이드 된 특색 종목과 이벤트 및 빙설제품들이 선을 보이게 되는 외 동계 올림픽 메시지 전달, '미래와 손잡고 빙설의 꿈을 이루자'란 공익 프로젝트, 춘절유원회 등 이색적인 행사도 대거 진행됩니다.

또한 빙설종목장비전과 동계올림픽 특허상품 판매 등 원스톱 서비스가 등장해 동계 올림픽 문화와 빙설운동에 대한 다양한 군중의 요구를 만족시키게 됩니다.

베이징국유자산회사 악붕(岳鵬)이사장은 동계올림픽 준비와 관련된 습근평 총서기의 일련의 지시정신을 관철해 회사는 동계 올림픽 준비사업에 전면 투입됐으며 이채롭고 비범하며 탁월한 동계올림픽 개최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22와의 약속' 빙설문화제는 지금 동계올림픽에 초첨을 맞추고 중국의 빙설문화와 운동을 주목하며 함께 성회에 참석할 것을 각계에 요청하고 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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