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중국-아세안 정상회의 참석

2019-11-04 15:49:49 CRI

현지시간 3일 오전 이극강 국무원 총리가 태국 방콕에서 제22회 중국-아세안(10+1)정상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은 평화발전의 길을 단호히 견지하고 호혜상생의 개방전략을 실행하며 "일대일로"공동건설 구상을 아세안 전반과 여러나라의 발전 전략과 접목시키련다고 강조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연설에서 중국과 아세안이 대화관계를 구축한 이후 양자와 지역에 모두 복지를 가져다줬으며 중국은 시종 동아시아협력에서 아세안의 중심 위치를 지지해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오늘날 세계경제의 하방압력이 커져 여러나라에 모두 새롭고 심각한 도전이 되고 있는때에 중국과 아세안 나라는 응당 다자주의와 자유무역을 함게 수호하고 공동으로 리스크에 대처하며 공동발전을 도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과 아세안은 보편적인 혜택과 상생을 견지하고 경제무역협력의 고도화에 박차를 가하며 응당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관계협정(CEP)협상을 조속히 완료하여 동아시아 경제의 일체화에 기반을 마련하고 중국-아세안 자유무역구 업그레이드 의정서를 집행하여 무역투자자유화와 편리화를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중국과 아세안은 전략적 상호신뢰를 돈독히 하고 역내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해야 한다고 이극강 총리는 강조했습니다. "남해행위준칙"은 "남해각자행위선언"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작년 중국은 3년안에 "준칙"을 달성할데 대한 비전을 제시했으며 각자는 이미 1년 앞당겨 1라운드 심의를 마치고 2라운드 심의를 가동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각자가 "선언"의 여러가지 원칙을 지키고 공동협상의 시간표에 따라 협상을 적극 추진하며 마주보고 노력하여 남해의 평화와 안정을 지키기를 희망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과 아세안은 세세대대로 친선을 견지하고 인문교류를 지속적으로 긴밀히 하고 있으며 언론과 보건, 교육, 관광 등 영역에서 협력하고 있다며 향후 3년동안 중국은 아세안의 보건행정인원과 전문기술인원 1000명에게 교육을 실시하고 중국-아세안 청영(菁英)장학금프로젝트를 지원하고 민심의 소통을 추진할것이라고 표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은 "일대일로"공동건설 구상을 아세안 전반과 여러나라의 발전전략과 접목시키려고 한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은 기존의 경제주랑 운송통로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기반시설의 연결과 소통분야에서 협력을 보강하며 아세안 동부 성장존의 건설을 지지하고 디지털경제와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이버안보 등 영역에서 혁신과 협력을 보강하고 중국-아세안 청색경제동반자관계를 구축하며 해양생태보호와 해양산업, 청정에너지와 재생가능에너지, 수리기술 등 영역에서 교류와 협력을 보강할것이라고 이극강 총리는 말했습니다.

아세안 윤번의장국인 태국의 프라윳 총리와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하지 하사날 볼키아 브루나이 술탄,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 마하티르 말레이시아 총리,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 아웅산 수치 미얀마 국가고문, 리센룽 싱가폴 총리, 통룬 시술릿 라오스 총리, 훈센 캄보디아 총리가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회의에 참석한아세안 정상들은 새 중국 창건 70주년을 축하하고 아세안-중국 관계는 아세안 동반자관계에서 가장 활력적인 관계라고 평가하고 지난 1년 동안 양자의 협력이 거둔 새로운 성과를 충분히 인정하고 중국이 역내협력에서 아세안이 가지는 중심적인 위치를 지지한데 감사를 표했으며 "일대일로"공동구축에 적극 참여하고 상호 연결과 소통, 과학기술 혁신, 전자상거래, 지혜도시, 청색경제 등 영역에서 협력을 확대하고 양방향 투자를 늘리며 양자 교역액이 조속히 1조달러를 돌파하도록 노력하고 다자주의와 자유무역을 함께 수호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남해행위준칙"의 협상이 적극 추진된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지금의 좋은 추세를 계속 유지하여 협상을 추진하며 역내 평화와 안정을 함께 지키고 지역의 발전과 번영을 추진할것이라고 표했습니다.

회의는 "평화와 번영을 지행하는 중국-아세안 전략동반자관계 합동선언 집행 행동계획"2021-2025"를 제정한다고 밝히고 "일대일로"지혜도시, 언론교류협력 성명을 발표했으며 2020년을 중국-아세안 디지털경제 협력의 해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이극강 총리가 중국-아세안 정상회의에서 "일대일로"공동 건설 구상을 아세안 전반과 여러나라의 발전 전략과 접목시킬것이라고 강조한데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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