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경절 열병행사 역대 최고 규모

2019-09-25 15:59:47 CRI

24일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 행사 보도센터에서 알아본데 의하면 이번 열병행사 규모는 사상 최고에 달하고 열병에 참가한 무기장비는 모두 국산 현역 주요 장비이며 일부 선진적인 무기들도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올해의 국경절 열병행사는 개혁으로 강성한 군대를 건설하는데서 이룩한 중국의 거대한 성과를 보여주고 나라의 주권과 안보, 발전이익을 수호하며 세계의 평화와 지역의 안전을 수호하려는 중국 군대의 확고한 의지를 잘 보여주게 됩니다.

올해 국경절 열병행사 역대 최고 규모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 열병 행사가 10월 1일 베이징에서 거행됩니다. 24일 열병 지도소조 판공실 부주임이고 중앙군사위원회 합동참모부 작전국 부국장인 채지군(蔡志軍) 소장은 베이징에서 내외신 기자들의 취재를 수락한 자리에서 이번 열병행사는 열병식과 분열식을 포함해 약 80분간 진행된다며 이는 최근 몇 년간 열병 중  최대 규모라고 설명했습니다.

(음향1, 채지군의 말)

"열병식에서 사열을 받는 부대가 장안가에 정렬해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인 습근평 중앙군사위 주석의 사열을 받게 됩니다. 분열식에서는 공중 국기 호위제대와 행진제대, 장비제대, 공중제대가 차례로 천안문 광장을 통과하게 됩니다. 이번 열병식에는 도합 1만 5천명 규모에 달하는 59개 제대와 연합군악대, 그리고 여러 가지 군용기 160여 대, 장비 580세트가 참가하며 이는 최근 몇 년간 규모가 가장 큰 열병식입니다. "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 열병행사는 중국이 새 시대에 진입한 후 처음으로 되는 국경절 열병식으로서 나라의 주권과 안보, 발전이익을 수호하고 세계의 평화와 지역의 안정을 수호하려는 중국군대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는데 그 취지가 있습니다.

채지군 소장은 이번 열병식은 혁신 포인트가 많고 특징이 뚜렷하다며 적지 않은 열병제대는 이번에 처음 열병에 참가하고 처음으로 모습을 보이는 새로운 무기장비의 비례도 비교적 높다고 했습니다.

(음향2, 채지군의 말)

"개혁 재편한 중국 특색의 현대 군력 체계에 따라 행진제대를 편성했고 적지 않은 제대는 이번에 처음으로 열병에 참가하며 주일화(朱日和) 열병과 해상 전문 열병 후 처음으로 모습을 보이는 새로운 무기장비의 비례가 비교적 높습니다. 절대다수의 열병제대는 2명의 장군 지휘관이 제대장을 맡아 장성이 과거에 비해 많고 역사적으로 가장 많은 고위 지휘관이 사열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행진제대 중 평화유지부대 제대는 평화유지 부대에서 선발편성되어 세계의 평화와 지역의 안정을 수호하기 위한 중국군대의 의지와 능력을 보여주게 됩니다. "

채지군 소장은 또한 현재 중국군대의 개혁재편이 합동시대에 들어서서 여러 병종간의 합동 실현과 합동작전능력의 향상이 중국군대 개혁강군의 주요한 발전방향이라며 이번 열병행사는 행사 전 과정에 이런 내용을 구현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음향3, 채지군의 말)

"열병의 조직과 지휘에서 개혁재편한 합동작전지휘체계에 근거해 열병합동지휘부를 설립했습니다. 행진제대는 단일군종의 종대를 편성한 외 다른 제대는 모두 관련 군종을 합동 편성했습니다. 장비제대는 합동작전 편성과 작전모듈 구분, 여러가지 군종 작전능력의 일괄운용에 근거해 편성했습니다. 공중제대는 공중 합동행동 양식에 근거했으며 작전편성에서 새로운 돌파와 새로운 도약을 실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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