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많은 곳에서 중국인민항일전쟁승리 74주년 기념

2019-09-04 14:48:31 CRI

베이징 노구교가에 위치한 중국인민항일전쟁기념관에서도 수백명의 사회각계 인사들이 모여 기념행사를 가지고 항일 선열들을 추모했습니다. 베이징연합대학 3학년의 호씨 성의 학생은 현대 대학생으로서 마땅히 항일선열들의 유지를 계승하고 발양해야 하며 조국의 건설을 위해 힘을 기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음향 6 호씨 성 학생의 말)
"우리들은 마땅히 선열들을 기려야 합니다. 더욱 해야 할 일은 그들의 유지를 계승하고 발양해 조국을 더욱 아름답게 건설하는데 자신의 기여를 하는 것입니다."


호로도(葫蘆島)에서 온 올해 69세의 당씨 성의 주민은 역사를 명기하고 역사를 거울로 삼는 것은 앞으로의 평화발전에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습니다.

역사를 돌이키면 14년간의 일본군국주의 침략에 맞서 싸운 간고한 나날, 전체 중화의 아들딸들은 불요불굴의 정신으로 피흘리며 싸워 일본군국주의 침략자들을 물리쳤으며 인류의 평화사업을 지켜냈습니다. 리종원(李宗遠) 중국인민항일전쟁기념관 관장은 중국인민 항일전쟁은 세계평화수호에도 거대한 기여를 했다고 말했습니다.

(음향8 리종원의 말)
"항일전쟁은 이젠 역사가 되어 우리와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을 사는 우리들은 반드시 명기해야 합니다. 오늘의 평화와 행복, 평안한 생활은 무수한 선열들이 피로써 바꿔온 것입니다. 우리들은 3500만명의 사상자라는 거대한 대가를 치르고 민족의 독립을 이룩했습니다. 이는 모든 중화민족 아들딸들이 반드시 명기해야 할 바입니다. 반드시 우리들의 대가를 명기하고 이날을 기억해야 합니다. "

더욱 많은 중국인들의 마음속에는 위대한 항일정신의 힘이 시공을 뛰어넘어 오늘날에도 여전히 전 민족의 분발진취를 독려하는 동력으로 되고 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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