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많은 곳에서 중국인민항일전쟁승리 74주년 기념

2019-09-04 14:48:31 CRI

中 많은 곳에서 중국인민항일전쟁승리 74주년 기념

9월3일은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즘전쟁승리 기념일입니다. 전국의 많은 곳에서는 기념행사를 마련해 선열들을 추모하고 항일정신을 전승했습니다. 각계 민중들은 역사를 명기하고 평화를 사랑하며 중국특색사회주의의 위대한 사업을 발전시키려는 념원을 표달했습니다. 그럼 오늘은 관련 내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중국인민항일전쟁승리는 근대이래 중국이 외적의 침입을 물리친 첫번째 전면적인 승리입니다.

(음향1 경적소리)
9월3일 오전, 경항운하 사양(泗陽) 구간에서 운행하던 모든 선박들이 운행을 중지하고 3분간 경적을 울려 이 특수한 날을 기념했습니다. 선민(船民)(배를 집으로 삼고 수송 일을 하는 사람)호건성(胡乾勝)은 아침 일찍 일어났습니다.

(음향 2 호건민의 말)
"퇴역군인의 한 사람으로서 저는 오늘 특별히 모든 선박의 경적을 조직했습니다. 오늘날 우리의 행복한 삶은 혁명선열들의 피로 바꿔온 것입니다. 우리들은 평화를 지켜야 합니다."

강소 남경에 있는 중국침략일본군 남경대학살 조난동포 기념관 승리광장에서 사회각계 인사들은 비를 무릅쓰고 항일전쟁 열사명부에 국화를 진정했습니다. 장건군(張建軍) 기념관 관장은 항일영웅 양정우(楊靖宇)의 사적을 소개하면서 이렇게 강조했습니다.

(음향 3 장건군의 말)
"한 민족은 영웅이 필요합니다. 양정우는 당시 그렇게 간고하고 힘든 상황에서 동북항일연군과 함께 나라를 위해 기여했고 자신의 보귀한 생명을 바쳤습니다. 그의 이름은 우리 승리관의 열사명부에 새겨져 있습니다. 매일 이곳을 지날때마다 그를 회억하게 됩니다. 지금은 비록 평화의 연대라 하지만 우리들은 영웅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래야만 계속 앞으로 발전하는데 배심과 용기가 생길 수 있습니다."

동북의 길림성 장춘시의 위만주국 황궁 박물관에서도 이날 기념행사를 마련했으며 각계 인사들이 모여 함께 항일역사를 돌이키고 혁명선열들을 기렸으며 민족정신을 고양했습니다. 장춘시 회족소학교 1학년의 채우항(蔡羽航) 학생의 말입니다.

(음향 4 채우항 학생의 말)
"저는 우리들의 현재의 행복한 생활은 선배들의 보귀한 생명으로 바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꼭 이러한 생활을 소중히 여기고 공부를 잘해 선배들의 훌륭한 전통을 계승해야 합니다."

무장경찰 장춘 분대의 주정(周政) 대원은 항일정신을 실제업무에 활용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음향5 주정의 말)
"당시 선배들의 항전시의 어려움을 느꼈으며 오늘날 우리의 군대건설과 업무에도 교육적인 의미가 아주 크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단계 업무에서 저는 이런 정신을 실제에 활용해 부대건설을 더 잘해 사람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게 하고 나라가 번영부강하게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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